대구시장 : “현 축구계는 한국정치의 카피…품격 없는 아이들은 없애라” | 중앙일보 | 중앙일보

ⓒ 중앙일보/중앙일보 일본어판2024.02.19 10:27

홍준표 대구시장은 17일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내부 갈등과 코칭 교체를 언급하며 “한국 축구는 한국 정치의 카피”라고 주장했다. .

홍 시장은 이날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후배는 없고 욕설만 있을 뿐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자기 책임이 아니다”라고 이 점을 분명히 했다.

특히 홍 전 시장은 “인기가 좀 생겼다고 그냥 가업을 시작해 축구장에서 패션쇼를 하고 정신없이 축구를 해서 승리할 수 있느냐”고 등장한 말도 남겼다. 야스히토를 향하게 됩니다. 이는 이강닌의 가족이 설립한 회사로 알려진 국내 소속사 ‘주식회사 K10’을 향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홍 시장은 “메이저리그 유망주가 왜 쿠바에서 쫓겨나 한국으로 와야 하는가”라며 “인격과 인품이 좋지 않고 팀워크에 해롭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미국 대표팀을 관리하면서 부정행위를 한 코치를 고용한 축구협회장은 그 돈(벌금)은 자비로 책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축구보다 인류가 먼저다”고 강조했다.

홍 시장도 전날 “매너가 좋지 않거나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퇴출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선배와 후배가 축구를 하기 전에 서로를 존중해야 하지만, 인기가 조금 있다는 이유만으로 예의 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은 팀워크를 해치고 국가대표팀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게 된다”고 말했다. .” “축구 같은 팀 스포츠에서는 팀워크가 중요하고, 그게 더 중요해요.”

이강인과 주장 손흥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아시안컵 우승을 놓친 뒤 요르단 대표팀과의 4강전 전날 밤 몸싸움이 벌어져 한국인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계가 흔들려야 한다. 여전히 혼란스럽습니다.

한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부임 11개월 만에 지난 16일 돌연 해고됐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클린스만 감독은 경기운영, 선수관리, 직업윤리 측면에서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해임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은 “전반적인 책임은 축구협회와 나에게 있다. 원인을 자세히 조사하고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코치 해임과 관련된 문제는 변호사와 상담이 필요하다”며 “이 경우 이사회 의장으로서 재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cristiano mbap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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