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 청년들의 원격교류/수교 75주년 | 조선신보

2023년 10월 23일 09:55

픽스!코리아

모닝과 러시아 청년들의 원격교류/수교 75주년

정상외교 등을 통해 북·러 관계가 강화되면서 다양한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북-러 수교 75주년(12일)을 맞아 17일 북-러 청년 간 친목회가 열렸다. 리셉션은 북한과 러시아 청년단체가 공유한 축하영상을 보며 진행됐다(사진=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회장 문철은 영상을 통해 수교는 양국 인민과 청년들의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키는 견고한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러시아청년연맹 민족협의회 의장 그리고리 페투슈코프는 지난 9월 13일 북러 정상회담(9월 13일)은 우호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행사라고 평가하고 과업의 중요성과 과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관계 발전에서 젊은이의 역할. 성별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북한과 러시아의 17개 단체 관계자들이 연설해 양국 청년단체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과학기술을 세계수준으로 끌어올리다/첨단과학기술/제품전시회

‘2023년 첨단과학기술제품전시회’가 17일 평양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다.

‘선진과학기술의 활발한 보급과 폭넓은 교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선진과학기술과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 보급하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며 개발과 도입을 장려했다. 장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정보산업 분야, 금속, 화학, 기계, 농업, 전기에너지, 경공업, 보건의료 분야 등 300여개 부문에서 첨단과학기술의 개발과 도입 성과가 전시됐다. 많은 제품만큼. . 전시회 기간 동안 전시된 제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여당 참패, ‘윤 정권에 경고’ /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난 11일 실시된 서울시 강서시장 보궐선거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은 전직 경찰과의 격차로 제1야당인 민주당에 17.15%포인트 차이로 압승했다. 천교훈 대행사 부국장이 승리했다.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을 6개월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여야 지도부가 총동원해 선거운동에 나서는 등 ‘총선의 서막’으로 자리매김했다. 지지율이 낮은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윤 총장은 지난 17일 선거 결과에 대해 “저와 내각은 반성하고 반성하겠다”며 “반성”을 표명했다. 윤 총장이 “반성”을 표한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

한국 언론은 “윤석영 정부에 대한 국민 정서에 경고등이 켜졌다”, “반성이라는 말만 있을 뿐 행동은 없다”고 칭찬했다.

B-52 전략폭격기, 한국 공군기지에 첫 착륙

미군 B-52 전략폭격기와 우리 공군 F-35 전투기가 17일 합동훈련을 펼쳤는데, 이 과정에서 B-52가 처음으로 한국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B-52는 이전에도 합동훈련에 투입된 적이 있지만 기지에 착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52는 지난 22일 한·미·일 공군 합동훈련에도 참가했다. 과거 한반도 주변에서 한미 공군, 미일 공군 합동훈련은 있었지만 미일 공군이 합동훈련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조선중앙통신(20일)은 논평을 통해 “이것은 대내외적으로 곤경에 처하게 된 미국의 고의적인 핵전쟁 도발책동”이라고 밝혔다. 전쟁을 조장하는 우리의 선택은 그에 걸맞는 것입니다.”

(조선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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