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등이 소유한 HOOK 엔터테인먼트, ‘펜트하우스’ 등 다수 흥행 드라마 제작사들과 합병 발표 – Kstyle

사진=훅엔터테인먼트

HOOK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와 손을 잡고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그룹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9일 윤여정, 이소지, 이서진,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초록빔미디어와 합병을 발표했다. 초록뱀미디어는 1998년 창립 이래 ‘주몽’, ‘하이킥’, ‘추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등의 작품을 제작해왔다. 다수의 히트 드라마 시리즈를 제작한 대한민국 최고의 콘텐츠 제작사입니다.

HOOK 엔터테인먼트에는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배우 윤여정과 배우 윤여정이 소속돼 있다. 영화 ‘미나리’와 JTBC ‘싱어게인2’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정씨.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대표 국민가수 이선희가 속한 그룹이다. 또한,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상반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서진은 드라마 ‘마우스’를 통해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그리고 버라이어티 쇼. 성공한 이승기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와 예술가들이 그룹에 속해 있다.

특히 배우 연출 외에도 SBS ‘팀 072’ 시즌2, KBS 1TV 여행 다큐멘터리 ‘그냥’ 공동제작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기획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일단 중지하세요. » 우리는 생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케이블채널 ‘케이스타’를 인수하고, 23년간 꾸준히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초록뱀미디어와 합병을 결정했다. 최근 해외 OTT 시장에서 K콘텐츠가 주목을 받으며 콘텐츠 지적재산권 확보가 중요해진 만큼, 소속사는 이번 합병을 발판으로 소유권 독점 지적 아티스트와 콘텐츠 제작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회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현대화된 뉴미디어 사업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소속사 권진영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콘텐츠 시대에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발전시키고자 초록빔미디어와 합병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 처음으로 에이전시를 오픈한 만큼, 소신과 사명감으로 회사를 지켜주신 소속 아티스트 및 협력자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HOOK 엔터테인먼트는 연예계 ‘마이다스 손’으로 알려진 권진영 대표가 2002년 설립한 회사다. 윤여정, 이소지, 이서진, 이승기 등 국내 쟁쟁한 배우와 아티스트를 비롯해 최규리, 서범 등 신인 배우들과 함께 일하는 매니지먼트사다. -준과 김민수. .

lo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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