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오른쪽)이 2018년 9월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AP)

한국인, 재벌로부터 막대한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이명박(이명박)이 전 대통령의 징역형이 지난달 29일 확정됐다.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직 대통령은 다음과 같다.전두환(천도환),노태우(알아채다),박근혜(파쿠쿠네)살아서 실형을 선고받지 않은 유일한 사람은 현직자뿐이다.문재인(문재인)이는 이 씨만이 겪는 이례적인 상황이다.

◆2022년 정권이 바뀌면 문재인이 거기 있을까?

그 이유는 한국의 정치문화에서 나타난 ‘정치보복’ 때문이다. 1970년대부터 남동부경상도(쿳 샌드위치)지지 기반이 있는 보수주의자전라도(촐라드)그러나 풀뿌리 차원의 혁신적인 시스템은 치열한 갈등을 겪었습니다. 이를 ‘남남갈등’이라 부르며 남북갈등에 빗대어 정부가 바뀔 때마다 이전 정부와는 전혀 다른 정책을 추진해 왔다.

박근혜 탄핵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도 ‘불의 청산’을 내세우며 보수세력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 씨는 문 씨가 대통령에 취임한 지 10개월 만인 2018년 3월 체포됐지만, 한국 신문의 한 정치부 기자는 “이것은 문 정부 초기부터 예상된 일이었다”고 말했다.

2009년 이명박 정부 시절노무현(놈형)전직 대통령이 불법자금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문 씨는 변호사 시절 노 씨와 함께 일했고 노 씨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노 씨의 측근을 지냈다. 검찰이 정부 뜻에 따라 이씨를 수사하는 것은 ‘정치적 보복’으로 해석된다.

이씨는 징역형을 선고받은 뒤 “법치가 무너졌다. 이씨는 재판 과정에서 정치보복에 대해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년 차기 대선에서 정권이 바뀌면 이번에는 문재인이 타깃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민들 “보수·혁신 갈등에 지쳐”

올해는 민주주의를 실현한 1980년 광주사변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군정이 시민시위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사건은 보수세력에 대한 광주시민의 강력한 저항에서 촉발됐다. 사회적 분열은 여전히 ​​뿌리가 깊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민주주의는 절반만 완성되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은 당연합니다. 서로를 받아들여야 하고, 이 나라가 성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사건 발생 40년 후 인터뷰에서 현장에 있던 한 남성은 이렇게 말했다.

서울에 사는 30대 남성은 원래 혁신을 지지한다고 한다. “새 문재인 정부가 되면 정책이 바뀔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갈등에도 지쳤다”고 말했다. 국민들은 거듭되는 정치보복을 차가운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서울지점/나카무라 아키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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